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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답변
계룡산의 최고봉은 천황봉으로 높이는 해발 845m이며, 두 번째로 높은 관음봉은 해발 816m이다. 계룡산은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국립공원으로, 지리산(1,915m)·설악산(1,708m)보다는 낮지만 북한산(836.5m)보다 높은 중부권 명산이다.
계룡산 높이를 정확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천황봉·관음봉의 수치부터 지리산·북한산·속리산과의 높이 비교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국립공원공단 공식 기준 수치를 바탕으로, 대둔산·서대산·내장산·구봉산·계족산 등 주변 산의 높이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계룡산 관음봉과 천왕봉 높이 비교
💡 핵심 요약
계룡산 천황봉(845m)이 최고봉이며, 관음봉(816m)은 두 번째로 높은 봉우리로 두 봉우리의 높이 차이는 29m이다. 일반 탐방객에게는 천황봉 정상이 접근 금지(군사시설 보호구역)로 지정되어 있어, 실질적 탐방 최고점은 관음봉이다.
계룡산은 충청남도 공주시·계룡시·논산시와 대전광역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산 이름은 산세가 닭 볏을 한 용의 형상을 닮았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최고봉인 천황봉(天皇峰, 845m)은 군사보호구역으로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며, 실질적으로 탐방객이 오를 수 있는 최고점은 관음봉(觀音峰, 816m)입니다. 관음봉은 계룡산의 상징적 주봉으로서 정상에서 충청남도 일대의 광활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두 봉우리 외에도 삼불봉(775m), 연천봉(739m), 쌀개봉(828m) 등 수려한 봉우리가 능선을 형성합니다.
| 봉우리 | 높이(해발) | 비고 |
|---|---|---|
| 천황봉 | 845m | 계룡산 최고봉, 군사시설 보호구역 (일반 출입 제한) |
| 쌀개봉 | 828m | 두 번째로 높은 봉우리 |
| 관음봉 | 816m | 탐방 가능 최고점, 실질적 주봉 |
| 삼불봉 | 775m | 세 개의 바위봉우리, 주요 조망 포인트 |
| 연천봉 | 739m | 갑사 방면 능선 위치 |
- 천황봉 vs 관음봉: 높이 차이 29m로 비교적 근접하나, 출입 가능 여부가 핵심 차이점
- 관음봉 접근 경로: 동학사~관음봉 탐방로(약 3.2km, 편도 약 1시간 30분) 이용
- 산 전체 면적: 계룡산국립공원 총 면적 약 65.335㎢로 소규모 국립공원에 해당

계룡산과 지리산 북한산 높이 순위
💡 핵심 요약
한국 국립공원 중 최고봉은 지리산 천왕봉(1,915m)이고, 그 다음은 설악산 대청봉(1,708m)이며, 계룡산 천황봉(845m)은 북한산 백운대(836.5m)보다 약 8.5m 높다. 계룡산은 남한 전체 산 높이 기준으로는 중위권에 해당하는 명산이다.
계룡산(845m)을 국내 주요 명산과 비교하면 그 위상을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 천왕봉(1,915m)은 계룡산보다 무려 1,070m 높은 남한 최고봉입니다. 설악산 대청봉(1,708m)도 계룡산보다 863m나 높습니다. 반면 서울의 상징인 북한산 백운대(836.5m)는 계룡산 천황봉보다 약 8.5m 낮아, 계룡산이 북한산보다 약간 높은 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계룡산은 영·호남의 고산들보다는 낮지만, 충청권과 수도권 주요 산 중에서는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하며, 조선시대부터 오악(五岳) 중 하나인 중악(中岳)으로 숭배받아 온 역사적 명산입니다.
| 순위 | 산 이름 | 최고봉 | 높이(해발) | 소재지 |
|---|---|---|---|---|
| 1위 | 지리산 | 천왕봉 | 1,915m | 경남·전남·전북 |
| 2위 | 설악산 | 대청봉 | 1,708m | 강원 속초·인제·양양 |
| 3위 | 속리산 | 천왕봉 | 1,058m | 충북 보은·경북 상주 |
| - | 계룡산 | 천황봉 | 845m | 충남 공주·계룡·논산 |
| - | 북한산 | 백운대 | 836.5m | 서울·경기 고양 |
- 지리산 대비: 계룡산은 지리산 천왕봉보다 1,070m 낮으며, 남한 최고봉의 약 44% 높이
- 북한산 대비: 계룡산 천황봉(845m)이 북한산 백운대(836.5m)보다 약 8.5m 높음
- 역사적 위상: 조선시대 중악(中岳)으로 지정, 풍수지리적 명당으로 주목받아 온 명산

대둔산 서대산 속리산 높이 알아보기
💡 핵심 요약
속리산 천왕봉(1,058m)이 세 산 중 가장 높으며, 서대산(904m)이 그 다음, 대둔산 마천대(878m) 순이다. 세 산 모두 계룡산(845m)보다 높으며, 충청권을 대표하는 명산들이다.
대둔산(878m)은 전북 완주군과 충남 논산시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최고봉인 마천대(摩天臺, 878m)가 계룡산 천황봉보다 33m 높습니다. 기암절벽과 가파른 암릉이 유명하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립니다. 서대산(904m)은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하며 충청남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계룡산보다 59m 높습니다. 속리산 천왕봉(1,058m)은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으로, 세 산 중 가장 높으며 계룡산보다 213m 높습니다. 이들 세 산은 모두 계룡산보다 높지만, 지리산·설악산 등 고산에 비해서는 낮은 중급산악 범주에 속합니다.
| 산 이름 | 최고봉 | 높이(해발) | 소재지 | 계룡산 대비 |
|---|---|---|---|---|
| 속리산 | 천왕봉 | 1,058m | 충북 보은·경북 상주 | +213m |
| 서대산 | 서대산 | 904m | 충남 금산군 | +59m |
| 대둔산 | 마천대 | 878m | 전북 완주·충남 논산 | +33m |
| 계룡산 | 천황봉 | 845m | 충남 공주·계룡·논산 | 기준 |
- 대둔산 마천대(878m): 수직 암벽과 구름다리로 유명, 충남·전북 경계 위치, 계룡산보다 33m 높음
- 서대산(904m): 충청남도 최고봉, 금산군 소재, 계룡산보다 59m 높으며 수리봉·비례봉 등 암봉 능선이 특징
- 속리산 천왕봉(1,058m): 국립공원 지정, 문장대(1,033m)도 유명, 세 산 중 유일하게 해발 1,000m 초과

내장산 구봉산 계족산 높이 정보
💡 핵심 요약
내장산 신선봉(763m), 구봉산(진안, 1,002m), 계족산(대전, 423m)은 각각 호남·충청권을 대표하는 산으로, 세 산 모두 계룡산(845m)과 높이 차이가 뚜렷하다. 계족산은 세 산 중 가장 낮지만 대전 시민의 대표적인 근교 산행지이다.
내장산(763m)은 전라북도 정읍시와 순창군에 걸친 국립공원으로, 최고봉은 신선봉(763m)이며 계룡산보다 82m 낮습니다. 단풍 명소로 전국적으로 유명하며 서래봉(624m)·연자봉(675m) 등 봉우리가 수목 사이로 어우러집니다. 구봉산(1,002m)은 전라북도 진안군에 위치한 산으로, 아홉 개의 바위 봉우리가 연달아 이어지는 독특한 암릉미로 유명하며 계룡산보다 157m 높습니다. 계족산(423m)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와 충청북도 청주시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세 산 중 가장 낮지만 황톳길 맨발 걷기 코스로 전국적 명성을 얻은 힐링 명소입니다. 계룡산보다 422m 낮아 난이도가 낮고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 산 이름 | 최고봉 | 높이(해발) | 소재지 | 특징 |
|---|---|---|---|---|
| 구봉산 | 구봉산 | 1,002m | 전북 진안군 | 9개 바위봉 연속 암릉 |
| 계룡산 | 천황봉 | 845m | 충남 공주·계룡·논산 | 충청권 대표 국립공원 |
| 내장산 | 신선봉 | 763m | 전북 정읍·순창 | 전국 최고 단풍 명소 |
| 계족산 | 계족산 | 423m | 대전 대덕구·충북 청주 | 황톳길 맨발 걷기 코스 |
- 내장산 신선봉(763m): 계룡산보다 82m 낮으며, 가을 단풍 시즌에 탐방객이 집중되는 호남 대표 국립공원
- 구봉산(1,002m): 계룡산보다 157m 높고 해발 1,000m를 넘는 산, 진안 마이산(686m)과 함께 진안 2대 명산
- 계족산(423m): 계룡산의 약 절반 높이로 난이도 낮은 초보자용 산, 14.5km 황톳길 둘레길이 전국적 유명세
마무리
✅ 3줄 요약
- 계룡산 최고봉은 천황봉(845m)이며, 일반 탐방 가능 최고점은 관음봉(816m)으로 두 봉우리의 높이 차는 29m이다.
- 계룡산(845m)은 지리산(1,915m)·설악산(1,708m)·속리산(1,058m)보다 낮지만, 북한산(836.5m)·내장산(763m)·계족산(423m)보다는 높은 충청권 대표 명산이다.
- 서대산(904m)·대둔산(878m)은 계룡산보다 높고, 구봉산(1,002m)은 계룡산보다 157m 높으며, 이들 모두 충청·호남권을 대표하는 중급 산악이다.

